비지니스앤 강인선의 달콤 살벌한 인터뷰 신설
2008-08-01 21:14:00
2008-08-01 21:14:00
![]() 첫 회 정몽준 최고위원 초대 인터넷으로 사전 질문 접수 본지 강인선 기자가 캐이블 채널 비즈니스앤에서 본인의 이름을 건 첫 방송 ‘강인선의 달콤 살벌한 인터뷰’를 진행한다. ‘강인선의 달콤 살벌한 인터뷰’는 정치, 문화, 사회 등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물을 만나 내면과 비전을 알아보는 정통 시사 인터뷰 프로그램이다. 진행을 맡은 강인선 기자는 미국 워싱턴 특파원 시절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이나 헨리 키신저 전 국무장관 등을 인터뷰하면서 균형 잡힌 시각과 예리한 질문으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. 첫 방송에는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을 초대했다. 오는 7일 녹화에 앞서 비즈니스앤 홈페이지, ‘부부싸움 후 멋쩍음을 어떻게 풀어나가나요?’ 등과 같은 질문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. 이벤트는 5일까지 진행되며,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뮤지컬 ‘시카고’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. 이번 녹화분은 9월 초 비즈니스앤에서 방송된다. ◆강인선 기자는?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조선일보에 입사했다. 월간조선, 국제부, 정치부 기자와 논설위원으로 활동했다. 美 하버드 대학교 케네디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5년 동안 위싱턴 특파원으로 일하며 미 대통령 선거와 북핵문제, 한미관계를 심층 보도했다. 2003년 이라크 전쟁 때 종군기자로 활약했다. 현재 조선일보 기획취재부 차장으로 주말섹션 why?에서 강인선 LIVE로 화제 인물을 인터뷰하고 있다. 저서로 하버드 스타일, 힐러리처럼 일하고 콘디처럼 승...[전체보기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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